6월 중순 기준 최신 변경 및 확정 사항 (Key Updates)1) 482 / 186 고용주 후원 비자: 최저 연봉(CSIT) '정확한 확정 금액' 고시
- 변경 상황: 7월 1일 인덱스 조정에 따른 정확한 인상 금액 수치가 최종 확정 발표되었습니다.
- 세부 내용: 기존 주당 평균 임금 인상률(3.9%)이 반영되어, 핵심 기술 소득 임계치(CSIT)가 기존 $76,515에서 $79,499(호주 달러)로 인상됩니다.
- 실무 리스크: 7월 1일 이후 접수되는 모든 신규 노미네이션(482 Core Skills 스트림 및 186 ENS)은 연봉 계약 조건이 최소 $79,499 이상이거나 시장 평균 연봉(AMSR) 중 높은 쪽을 충족해야 합니다. 연봉 계약서를 지금 시점에 재점검하셔야 합니다.
- 변경 상황: 연방 이민성이 2026년 6월 4일, 기술독립비자(Subclass 189)의 신규 인비테이션 라운드를 전격 단행했습니다.
- 시사점: 회계연도 말이라 인비테이션이 잠잠할 것이라는 예측을 깨고 기습 라운드가 돌았기 때문에, 현재 EOI(의향서)를 제출해 둔 신청자들은 본인의 SkillSelect 계정과 이메일 인비테이션 발송 여부를 즉시 확인해야 하는 타이밍입니다.
- 변경 상황: 차기 회계연도(2026-2027) 462 비자 사전 추첨제(Ballot)의 공식 타임라인이 발표되었습니다.
- 세부 내용: 중국, 베트남, 그리고 신규 추가된 인도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1차 비자 추첨 등록이 2026년 6월 4일에 시작되어 6월 25일에 마감됩니다. (※ 룩셈부르크 여권 소지자의 경우 6월 3일부터 정부 후원 레터 제출 의무가 전면 폐지되었습니다.)
- 변경 상황: 예산안 통과 이후, 이민성이 발간한 점수제 개편 가이드라인의 수면 위 방향성이 더욱 날카로워졌습니다.
- 주요 쟁점:
- 호주 국내 학업 보너스 점수(5점) 및 유학 후 이민 패스웨이용 점수 축소/폐지 가능성이 매우 강력하게 대두되었습니다.
- 싱글(독신) 점수와 더불어 '기술과 영어를 갖춘 배우자(Partner Skills)'에 대한 배점 가중치를 대폭 상향하는 안이 유력합니다.
- 최저 의향서 제출 기준 점수를 현행 65점에서 70점으로 상향 조정하는 법안이 논의 중입니다.
- 호주 국내 학업 보너스 점수(5점) 및 유학 후 이민 패스웨이용 점수 축소/폐지 가능성이 매우 강력하게 대두되었습니다.